2009/02/12 베트남 & 캄보디아 가족여행 - 5. 앙코르와트(下)
나그네 길 2009/03/05 10:51 |점심으로 삼겹살을 먹고, 툭툭 탑승~!
우선 시내 구경부터...
1/500sec | F/14.0 | 18.0mm | ISO-640 이런 부자집 길 건너에 | 1/320sec | F/11.0 | 59.0mm | ISO-640 가난한 사람들의 수상 가옥이 있다. |
학교 구경~
1/100sec | F/6.3 | 18.0mm | ISO-640 공립학교 내부 | 1/500sec | F/14.0 | 18.0mm | ISO-640 울타리 건너 사립학교에 지각한 학생~ㅎ |
이렇게 빈부의 격차가 심한대도,
1/160sec | F/10.0 | 28.0mm | ISO-640 | 1/160sec | F/10.0 | 28.0mm | ISO-640 | 1/160sec | F/10.0 | 28.0mm | ISO-640 |
마냥 즐겁단다.ㅋ
(캄보디아 흙이 황토라서 생각보다 물이 안전하단다.)
이제는 앙코르 톰으로~
1/400sec | F/8.0 | 144.0mm | ISO-640 | 1/250sec | F/8.0 | 40.0mm | ISO-640 | 1/1000sec | F/8.0 | 18.0mm | ISO-640 |
왼편엔 고깔을 쓴 착한 신이, 오른편엔 투구를 쓴 악마가 나가를 잡고 줄다리기를 한다.
왕궁터도 들려서 야자?코코넛?도 먹고
피미아나까스도 보고...
1/320sec | F/11.0 | 18.0mm | ISO-640 | 1/250sec | F/10.0 | 18.0mm | ISO-640 역시나 가파르다...ㅡ,.ㅡ; | 1/80sec | F/5.6 | 18.0mm | ISO-640 무너져 내리는 돌을 받쳐 놓았다. |
바이욘 사원으로...
바이욘 사원은 54개의 탑에 216개의 사면상이 조각 되어 있다.
또한 각 탑위에는 연꽃이 조각 되어 있어서 하늘에서 보면 54개의 연꽃이 핀 것처럼 보인단다.
아...여기서 나의 셔터 본능이 깨어났다.
앙코르 톰을 나와서 씨엠립 주변을 구경했다.
1/500sec | F/11.0 | 125.0mm | ISO-640 승려도 보고... | 1/1000sec | F/4.0 | 18.0mm | ISO-640 | 1/1000sec | F/14.0 | 48.0mm | ISO-640 열기구도 보고... |
1/250sec | F/10.0 | 18.0mm | ISO-250
아동 병원 앞에서 밤새 줄 선 사람들...
베트남은 한국인 관광객이 80% 였다면,
앙코르 와트는 서양인이 50%더라...
나도 패키지만 아니었다면 게스트 하우스에서 지내면서 저렇게 자전거 타고 며칠이고 흩어져 있는 사원들을 둘러보고 싶더라..
저녁을 먹으면서 압살라 댄스를 보고...
호텔에서 전신 마사지까지 받고,
(요즘 앙코르 와트에 조명 시설을 해둬서 야경이 멋지다던데, 30$가 부담스러워 관두고,)
밤거리 구경 나갔다.
1/30sec | F/3.5 | 18.0mm | ISO-640 안젤리나 졸리 덕에 이름이 알려진 Red Piano | 1/60sec | F/3.5 | 18.0mm | ISO-1000 앙코르 맥주 |
그렇게 여행의 마지막 밤이 저물었다.